관광이 지닌 장소성, 생태성, 지역성을 상징합니다.
여행과 진로, 미래를 향한 이동성을 나타냅니다.
관광산업을 분석하고, 새로운 가능성을 설계하는 연구소의 역할을 의미합니다.
‘더 미래’라는 이름처럼 관광산업 변화에 앞서 대응하는 비전을 담았습니다.